폭풍 속의 가정

폭풍 속의 가정

기독교 도서


지은이
러셀 무어
옮긴이
김주성
출판사
두란노
발행일
2019.04.24

입양한 두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둔 아버지이자 윤리학자요 신학자, 러셀 무어가 내놓은 가정에 대한 영적 진단 김영봉, 유기성, 조정민, 김성묵, 이요셉 강력추천!! 모든 가정은 위기에 봉착하는 순간이 있다. 가족 중 누군가가 아플 것이다. 누군가가 해고를 당할 것이다. 누군가 바람을 피울 수도 있다. 그 외에도 여러 가능성이 있다. 이처럼 세상과 육신, 마귀가 우리를 떼어놓으려 위협할 때 우리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언약을 기억하고, 가정에 대한 복음의 비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. 저자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제시하고 있다.

14 Chapter11시간 48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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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1.나에게 가정은 폭풍의 이미지였다13분
  • 02.사랑하는 가족이 나를 십자가로 데려갔다45분
  • 03.아담의 가족사에서 모든 가정의 뿌리를 찾다55분
  • 04.가정은 메시아가 될 수 없다25분
  • 05.싱글 그리스도인은 없다30분
  • 06.올바른 남성성과 여성성이 출발이다55분
  • 07.나의 언약이 아닌 그분의 언약이다60분
  • 08.성 욕망이 아닌 영의 결합이다76분
  • 09.이혼, 더 이상 교회밖의 문제가 아니다66분
  • 10.나의 아이들도 예수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79분
  • 11.자녀를 얻고 싶다면 자녀를 내려놓으라72분
  • 12.가족끼리 주고받은 깊은 상처에 붙들리지 말라61분
  • 13.노년의 부모 어떻게 섬길것인가55분
  • 14.우리 가정, 예수의 빛으로 덧입다17분